1. 기타 튜닝 방법 (기본 음정)
기타는 보통 **표준 튜닝(E A D G B E)**을 사용합니다.
👉 줄 순서 (6번 → 1번)
- 6번 줄: E
- 5번 줄: A
- 4번 줄: D
- 3번 줄: G
- 2번 줄: B
- 1번 줄: E
✔️ 줄을 튕긴 후 페그를 돌려 음을 올리거나 내리며 맞춥니다.
💡 음을 맞출 때는 목표 음보다 살짝 낮게 맞춘 뒤 올리는 것이 안정적입니다.
✅ 2. 튜너 사용법
튜너는 가장 쉽고 정확하게 튜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.
👉 튜너 사용 순서
- 튜너 전원 켜기
- 튜닝 모드를 기타(Guitar)로 설정
- 줄을 하나씩 튕기기
- 화면 표시 음과 바늘 위치 확인
- 중앙(초록색)에 맞도록 페그 조절
✔️ 바늘이 왼쪽이면 음이 낮고, 오른쪽이면 높은 상태입니다.
💡 조용한 환경에서 튜닝하면 더 정확합니다.
✅ 3. 현 교체 순서
기타 줄은 사용하면서 늘어나고 음정 안정성이 떨어지므로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합니다.
👉 현 교체 방법
- 기존 줄을 느슨하게 풀어 제거
- 브리지에서 줄 분리
- 새 줄 브리지에 고정
- 페그에 줄 감기
- 튜닝 후 줄을 살짝 당겨 늘리기
- 다시 튜닝하며 안정화
✔️ 한 번에 모두 교체하기보다 한 줄씩 교체하면 넥 장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✅ 4. 음정 맞추는 법 (튜너 없이)
튜너가 없을 때는 기준 음을 활용해 튜닝할 수 있습니다.
👉 프렛 기준 튜닝
- 6번 줄 5프렛 = 5번 줄
- 5번 줄 5프렛 = 4번 줄
- 4번 줄 5프렛 = 3번 줄
- 3번 줄 4프렛 = 2번 줄
- 2번 줄 5프렛 = 1번 줄
✔️ 기준 줄이 정확해야 전체 튜닝이 맞습니다.
✅ 5. 줄 관리 방법
줄 관리는 음질과 수명에 큰 영향을 줍니다.
👉 줄 관리 팁
- 연주 후 마른 천으로 줄 닦기
- 손 땀 많다면 줄 전용 클리너 사용
- 습도 높은 환경 피하기
- 장기간 미사용 시 줄 장력 살짝 낮추기
✔️ 줄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녹과 잡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.
🌟 튜닝 & 줄 관리 루틴
📌 연주 전: 간단 튜닝 체크
📌 연주 후: 줄 닦기
📌 2~4주: 줄 상태 점검
📌 1~3개월: 줄 교체 (사용량에 따라)